로그인


2014.09.11 11:52

어둠의 저편

조회 수 79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어둠의 저편

글쓴이 셰릴린 케년
구입처 송연수
펴낸곳 로맨스파크
펴낸날 2008-02-25
iSBN
정가 11,000 원

책소개

다크헌터 여덟 번째 에피소드 - 알렉시온 이야기

독자 여러분께

이따금 강령을 준수하지 않는 다크헌터가 생긴다.
그러면 내가 나선다.
내가 누군지 알겠는가?
난 그 어떤 두려움도 모르는 두려움이다.
나를 건드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거침없이 무자비한 나에겐 그 어떤 감정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해온 나는 어느 날 데인저라는 이름의
다크헌트레스를 만났다.
이름에 걸맞게 위험 그 자체였으며
위험한 삶을 살아온 헌트레스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동료를 재판하고 처형하러 온 날
믿지 않는 그녀는 동료들을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이기도 했다.

데인저루스 세인트 리처드는 나에게 있어 치명적인 존재였다.
그녀는 오랫동안 죽었다고 생각해온 내 심장을 뛰게 해주었다.
그러나 내 임무를 완수하는 것만이 인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사랑하는 여자를 희생시킬 수밖에 없는 의무를
과연 나는 수행해야 하는가? 아니, 수행할 수 있을까?

알렉시온

글쓴이 소개

목차

Comment '1'
  • 러브펜 2014.09.22 14:43
    배지은 08-03-12 01:31
    시리즈가 길수록 신선도를 유지하기가 힘이 든다.
    왜냐면 다크헌터건 웨어헌터건 인제는 나올만치 나왔으니까...
    그래도 읽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것은 작가가 능력이 있다는 소린가?
    여기서는 아셰론과 아르테미스의 첫 거래가 보이고 그들의 과거가 지금과는 달랐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시미만큼 귀여운 언니악마 지레나....





    밤장미 08-03-13 11:27
    다크헌트레스가 처음 나와서 기대를 했었는데, 너무나 강력한 남주가 나오는 바람에 조금 시들해진 기분입니다.
    하지만 처음 시리즈를 접했을 때처럼 강렬하게 다가오진 않았어도 역시 재미있었어요.^^
    아셰론의 정체가 조금씩 밝혀지긴 하는데 너무 감질나네요.ㅠ





    푸른비 08-03-13 16:16
    다크헌터의 이야기가 점점 뒤로 밀리면서 마감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대신 신들, 악마, 또는 그 외의 [다른]존재들에 관한 내용들이 조금씩 엿보이는 듯하다. 7편까지 오면서 점점 호기심이 사라질 때쯤, 작가가 새로운 시놉시스를 들고 나타난 기분이었다. 태고의 모습을 읽으면서 대체 왜 이런 내용이 꼭 8편에 나와야 하는지 조금 조급하면서도(빨리 본편을 보면서..) 짜증도 났었다. 너무 길다고 느꼈으니까. 하지만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왜 그래야만 하는지 알게 됐다. 지금까지 만나보았던 남자주인공들 중 가장 호감이 가는 남자주인공이었던 것 같다.

    작가는 이번 글을 통해, 도대체 왜 이런 내용의 이런 시놉의 내용으로 글을 쓰고 있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로맨스철학을 내보인 듯했다. 바로 '사랑은 구원'이라는 주제를 역설하고 싶지 않았을까. 주인공들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대사들은 분명히 작가 내부에서 가지고 있는 굳센 믿음이 아니었을까 싶었다. 흔하디 흔한 주제이고 단어인 것 같지만, 그것이야 말로 로맨스의 진정성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다크헌터들은 영혼이 없다. 그들은 추억할 만한 과거도 없다. 사랑에 배신 당하고 처절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이다. 그런 쓸쓸하고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 그것은 바로 사랑의 힘이라는 것을 작가는 굳게 믿고 있는 것 같다. 그 믿음이야 말로 로맨스작가가 가져야할 철학이며 heart가 아닐까. 나름 조금 감동받았다;

    그러한 주인공들 때문에 나는 잠깐 눈물을 흘렸다--; 삭막한 감정이 조금은 풀어지고 가슴 끝까지 와닿는 감동을 맛보았다. 그래서 다음 편이 기대가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시미와 닉이 어떻게 이어질까. 알렉시온의 귓가에 위험을 알리고 도와준 그 여자의 목소리가 혹 아셰론의 상대역이 아닐까. 아셰론이 닉을 맡긴(스포;;;;;;;;;;인가;;;;;;;;) 사비타는 또 어떤 사랑을 하게 될 것인가!! 등등... 많은 새로운 인물들과 이야기 갈래를 보여주었던 시리즈물 중간점검편이 아니었나 싶다.






    연보라 08-03-17 10:06
    앞선 시리즈 보다 좀 속도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재미있다.
    다크헌트레스가 나온 첫 책인데 생각 보다 여자주인공의 카리스마가 좀.....
    조금씩 신비감의 애쉬의 정체도 밝혀지고 있는 듯 하고
    "알렉시온을 괴롭히면 시미가 잡아먹어 버리겠다"고 하는 걸 보면서
    시미는 악마라기 보다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순수한 욕망을 나타내고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성적인 판단이 없기에 죄책감도 없고 그냥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는 맹복적인 모습
    사실 난 시미의 말과 행동에서 더 재미가 있었다. 숨겨진 본연의 욕망을 보고 있는 것 같아서
    그리고 생각 해 본다. 과연 남녀간의 사랑이 그렇게 소중하고 숭고할 까 하고
    역설적이지만 현실에서 그럴 수 없기에 찰나의 강력함을 영원히 지속 할 수 없기에 사랑에 의한 영혼의 구혼을 이야기 하지는 않을까 하고...






    라나라나 08-05-15 10:07
    다크헌터 시리즈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남주와 여주들~~~
    그리고 이전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잠깐씩 출연해 주시는 것도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ㅎㅎㅎ
    전부 소장하고 싶어요 ^^





    뚱땡이 09-08-20 06:53
    우째 하나같이 간지나는 섹시남들인지..^^ 이시즈도 만족이예요

  1. 0Replies

    드래곤을 미치게 하는 법(전2권)

    글쓴이G. A. 에이켄 펴낸곳파란썸 펴낸날2017-05-18 file
    Read More
  2. 0Replies

    증허락(전3권)

    글쓴이동화 펴낸곳파란썸 펴낸날2017-02-16 file
    Read More
  3. 0Replies

    화천골 (전4권)

    글쓴이과과(果果) 펴낸곳파란썸 펴낸날2016-09-05 file
    Read More
  4. 0Replies

    북리스 사가 (전3권)

    글쓴이마라 울프 펴낸곳파란썸 펴낸날2016-07-26 file
    Read More
  5. 0Replies

    가장 아름다운 시절 (전2권)

    글쓴이동화 펴낸곳파란썸 펴낸날2016-04-05 file
    Read More
  6. 0Replies

    문라이트 사가 (전3권)

    글쓴이마라 울프 펴낸곳파란썸 펴낸날2016-02-25 file
    Read More
  7. 0Replies

    섭씨 100℃의 미열

    글쓴이노자키 아야 펴낸곳스칼렛 로맨스 펴낸날2015-01-23 file
    Read More
  8. 0Replies

    Too Hot(투 핫)

    글쓴이빅토리아 달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13-12-30 file
    Read More
  9. 1Replies

    세이렌 - 리베르타스호의 마녀

    글쓴이사스키아 워커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13-08-12 file
    Read More
  10. 1Replies

    레이디 마가렛의 비밀

    글쓴이니콜라 코닉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13-05-23 file
    Read More
  11. 1Replies

    천국보다 달콤한

    글쓴이줄리아 퀸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11-12-28 file
    Read More
  12. 1Replies

    스캔들

    글쓴이재클린 베어드, 줄리아 제임스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10-12-27 file
    Read More
  13. 1Replies

    매혹-어른들을 위한 에로틱 동화

    글쓴이낸시 메도어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09-06-26 file
    Read More
  14. 1Replies

    블랙 아이스

    글쓴이앤 스튜어트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08-12-26 file
    Read More
  15. 1Replies

    하모니

    글쓴이린 그레이엄 펴낸곳신영미디어 펴낸날2008-07-15 file
    Read More
  16. 1Replies

    어둠의 비밀

    글쓴이셰릴린 케년 펴낸곳로맨스파크 펴낸날2008-04-01 file
    Read More
  17. 1Replies

    봄빛 스캔들

    글쓴이리사 클레이파스 펴낸곳라임북스 펴낸날2008-03-07 file
    Read More
  18. 1Replies

    어둠의 저편

    글쓴이셰릴린 케년 펴낸곳로맨스파크 펴낸날2008-02-25 file
    Read More
  19. 2Replies

    카르페 녹템

    글쓴이셰릴린 케년 펴낸곳로맨스파크 펴낸날2008-11-28 file
    Read More
  20. 0Replies

    시크릿

    글쓴이린 그레이엄 펴낸곳(주)신영미디어 펴낸날2008-01-02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 3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