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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업체]
2015.04.01 12:45

인터뷰 : 북큐브

조회 수 1960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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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판사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전자책 전문서점 북큐브에서 전자책 로맨스 전문 브랜드인 로맨스토리와 은설, R을 운영하고 있는 로맨스팀입니다.

저희는 앞서 살짝 소개하여 드린 것처럼 4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젊은 처자 4명이 모인 팀이니만큼 넘치는 에너지를 똘똘 뭉쳐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희 팀의 토대가 된 브랜드 ‘로맨스토리’는 2012년도에 출범하여 지금까지 ‘전자책 시장’의 발전과 ‘로맨스 읽기’의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 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작가님께는 귀한 작품이 헛되게 소모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기회와 지원을 마련하고,

독자님께는 고민 없이 좋은 작품을 선택하실 수 있는 브랜드를 운영하겠다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북큐브서점 메인.jpg


(현재 북큐브 PC웹서점 로맨스란의 모습. 이 모습도 5월 정도면 완전히 바뀔 예정입니다!)



2. 처음 로맨스소설 출간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로맨스 전문 브랜드를 만들고, 적극적으로 출간을 진행하게 된 것은, ‘로맨스’라는 분야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팀장인 제가 그랬고, 팀원인 모두가 그랬듯이 ‘로맨스’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리 모두의 화두였습니다.

어머니 몰래 빌려 읽던 만화나 할리퀸에도, 그보다 조금 더 커서 직접 하나하나 사 책장을 채우던 로맨스 소설과 퇴근 후 버릇처럼 트는 TV속에도 로맨스는 늘,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모습과 색은 조금 달라도 우리에게서 로맨스는 절대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마음속에는 좋아하는 이와의 설렜던 순간, 행복했던 기억, 사라지고 난 뒤의 상실감까지, 모두 각자의 로맨스가 깃들어 있습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전자책 시장에서도 ‘로맨스’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확신으로 저희 역시 ‘로맨스’팀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오늘도 내일의 새로운 로맨스 출간을 위하여 뛰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저희 북큐브 서점의 경우, 매년 절반 이상의 매출을 로맨스가 내고 있으며 오디오드라마와 일러스트가 결합한 리얼장르와 같은 새로운 전자책 계의 시도들도 로맨스 분야가 가장 앞서 이끌고 있습니다.



3. 출판사가 선호하고 지향하는 로맨스소설은 어떤 것인지 알려주세요.


특별히 선호하는 작품의 특성은 따로 두고 있지 않지만, 지향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시대의 흐름이나 유행의 변화와 관계없이 늘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를 출간하는 것입니다.


조금 더 편리하다는 전자책의 장점은 살리되 가볍게 읽고 끝나는 일회성의 콘텐츠로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다시 꺼내 보고 싶은 나만의 책장 속 ‘영원한 로맨스’로 남을 수 있는 작품을 출간하고자 합니다.

이사를 다닐 때 어머니께 잔소리를 들어도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종이책처럼요.^^



4. 출간할 때 가장 주안점으로 두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앞서 지향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하는 내용이겠네요.^^

작가님께서 주신 귀한 작품을 지속성이 높은 콘텐츠로 만들기 위하여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브랜드 출범 후 지난 2년 여간은 기존 종이책 출간작의 전자책 출간화 작업에 힘을 쏟았지만 이제는 전자책으로 선출간되는 작품들이 많아지는 만큼 세밀하게 각 작품의 줄거리나 캐릭터, 작품의 소재 등을 작가님과 함께 리뷰하고 오탈자 등을 교정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작품을 출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희는 자체 서점만이 아닌 여러 판매처를 통하여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최근에는 각 판매처의 성향이나, 작품의 특성에 맞추어 각기 다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출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5. 책 출간 준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주세요~. (힘들었던 기억, 즐거웠던 기억 하나씩!, 아니면 작가님들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좋아요)


대부분의 작품은 작가님께서 출간에 필요한 정보와 작품을 주시면 저희 쪽에서 자체적으로 출간 준비에 들어가고 완료가 되지만, 리얼로맨스나 프리미엄 연재가 진행되는 작품은 진행 하면서 작가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그때야말로 작가님과의 유대관계가 깊어지고 가까워지게 되는데요, 워낙에 로맨스 팬이었던 만큼 작가님과 친밀하게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는 것 등 모든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아직도 신기한 일입니다.^^


저희가 최근 가장 힘쓰고 있는 리얼로맨스 작업을 하다보면 작가님을 오디오 녹음현장에 모시고 가게 되는 일이 많은데, 그때에 가장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자리에 모인 성우분에게 작가님을 소개하고, 원작에 대해서 잘 읽었다며 영광이라고 할 때가 최근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입니다.


블로그.jpg


6. 지금까지 작업하신 작가님 중에 기억이 남는 분이 있다면? 또는 그런 에피소드가 있나요?


신새우 :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 기억에 남는 분이나 에피소드를 모두 열거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더더욱 많은 작가님을 기억하고 마음에 남겨 놓는 것이 저의 책임이라고도 생각하구요.^^


밥츤츤 : 표지는 책의 외모잖아요, 외모가 예뻐야 솔직히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 거니까, 팀 내에서 엄청 표지에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솔직히 맘에 안 든다시면 맘이 쬐끔 아파요….)


표지를 만드는 모찌가 아니지만, 나름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하자고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주은영 작가님과 ‘이혼합시다’ 진행할 때인데요.

책을 읽어보니까 다른 출판사 표지가 너무 이 도서의 의미나 느낌을 못 살리는 느낌이어서 제가 예전에 우리 새우팀장님 손을 잡고선 찍은 사진을 표지를 쓰자고 한 적이 있어요. (제 손이 워낙 남손이라… 흐엉…)

근데 출간 후에 주은영 작가님이 표지 맘에 든다고 블로그에 올리신 거 있죠? (제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나 작가님들 블로그를 알면 돌아다니고 있슴돠, 긴장 하세욧!)


그때 우리 모찌랑 손잡고 어찌나 행복했던지, 솔직히 판매가 잘되는 것도 좋지만 정성 들여 만든 도서를 작가님이 맘에 들어 하시면 세상 다 가진 것처럼 뿌듯해한답니다.

작가님들, 우리 예뽀해 주세욧!


정모찌 : 저는 딱 한 명의 작가님 보다는 여러 작가님들이 떠오르는데요.

간혹 작가님들 중에서도 직접 표지에 들어갔으면 하는 이미지를 주시기도 하는데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창작의 고뇌를 덜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작가님이 직접 이미지를 주신만큼 기대감이 크실 텐데 그 기대감에 못 미칠까봐 부담스러운 작업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런 작업을 통해 디자이너로서 많은 부분들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간혹 부끄럽게도 제가 제작한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드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을 때 너무 감사하고 뿌듯한 것 같아요.


7. 한국 로맨스 초창기에 사이트마다 소장본이란 걸 출간하셨어요.

예를 들면 네버엔딩 스토리 소장본 러시아 시리즈나 로망띠끄 소장본 같은 건데요.

혹시 북큐브에서 이런 소장본을 이북으로 출간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이 질문은 대단히 반가운 질문입니다.^^

저희는 현재 전자책 전용으로 출간되는 프리미엄연재작이나 리얼로맨스작을 전자책 출간에 맞추어 질 좋은 소장본으로 제작하여 전자책과 함께 소장하실 수 있도록 업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세한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조만간 멋진 선물을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 네 분의 팀원 분들께서 로맨스를 만들어주시는군요.

로맨스 브랜드가 여러 개인데 그중 어떤 브랜드가 작가님들, 특히 스타작가님을 배출했는지요?

저 브랜드 말고 다른 장르의 로맨스만 모아 또 브랜드를 만드실 계획이 있으신지요?


저희 브랜드 중에서 가장 효자는 단연 ‘로맨스토리’입니다.

팀이 만들어지기부터 ‘로맨스토리’를 통하여 좋은 로맨스를 많이 선보였고, 전자책 시장에서의 새로운 스타작가님을 많이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로맨스토리’가 든든한 바탕이 되었기에 2015년부터 전자책 전용의 독점작품을 ‘R' 브랜드를 통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9. 출판사에 대해 잘 모르는데도 적은 인원으로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게다가 소개글을 보니 꼭 로설 속에 들어온 느낌이 드네요.

작업하신 작품 중 대표작은 뭔지요? 그리고 각 팀원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어떤 것인지요?


신새우 : 우선은 자체브랜드로 종이책 이후 처음 전자책을 선출간했던 작품을 소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은숙 작가님의 <왕의 마녀>, 이진희 작가님의 <야누스의 심장>, 정경하 작가님의 <모란>, 장소영 작가님의 <그랑프리>, 이리리 작가님의 <일월> 등이 있고, 저희 서점 연재란의 연재를 통하여 독점선출간된 자하 <비밀>, 로일 <부숴버리다>등과 리얼로맨스작 등도 모두 대표작으로 꼽고 싶습니다.

사실 그 외에도 모두 애정이 담긴 작품들이라 하나를 꼽기는 너무 어렵습니다.ㅜㅜ


밥츤츤 : 크헉, 적…적은…인원 (맞아요, 적은 인원…, 그래서 토할 정도로 바빠요(속닥속닥)

… 하지만 행복합니닷! (급 수습))

적은 인원이지만 우리 팀이 좀 사이도 엄청 좋고 화기애애해서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있고 그로 인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소개 글의 퀄리티도…. ㅋㅋㅋㅋ 우리 팀이 머리 모아 만든 글이거든요~.

후훗, 뭔가 칭찬받은 것 같아 좋네요.

대표작은 너무 많아서 패스~ 좋아하는 작품도 너무 많아서 패스~하면 혼내실 건가요? ㅋ

그냥 딱 떠오르는 거 말하라면 전, 정경하 작가님의 <모란>을 좋아해요, 많이 울면서 봤던 도서였던 듯

그~ 다모 노래 들으면서 보면 더 감정이입이 잘된다는 팁도 드릴게요~ ㅋㅋㅋㅋㅋ

그 외에 김지운 작가님의 <곰곰, 하는 중입니까?>도 좋아하고요, 이휴정 작가님의 <미주부동산>도 재미있게 봤어요.


더 있는데, 궁금하시면 저 블로그에 제 사심 담아 추천하기도 하니까 블로그(http://blog.naver.com/bookcube6) 놀러 오세요~.


정모찌 : 대표작이라기보다는 기억에 남는 표지들이 있습니다. 한정된 소스로 표지를 제작하다보면 한계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사진작가 밥츤츤 작가님이 고퀄리티의 사진들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시고 신새우 팀장님은 화려한 캘리그라피를 써주시고 팀원들이 돌아가며 표지의 모델이 되어 주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뭔가 혼자가 아닌 팀원들이 즐겁게 만든 표지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밍카츄 : 대표작이라고 딱 한 작품을 정하기에는 로맨스 골수팬인 제 마음이 너무 아쉽네요. ㅠㅠ

짧지 않은 로맨스 소설 역사 속에서 기라성 같은 작품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여러분들도 같은 팬의 입장에서 이런 제 마음 이해해 주시겠지요?^^


저는 선호하는 작품보다 선호하는 장르가 있습니다. ^^ 주로 역사물, 궁중로맨스를 좋아하는데요,

처음 로맨스를 접할 당시 이지환 작가님의 ‘화홍’ 도서로 접해서 그때부터 역사, 궁중 로맨스를 많이 읽다 보니 지금도 그쪽 장르에 더욱 호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역사 로맨스는 비교적 깊은 내용과 아름다운 묘사들로 다시 보아도 새로이 느껴지는 재미가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역사 로맨스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리얼장르.jpg


(현재 북큐브 연재란에서 연재되고 있는 리얼로맨스, 리얼로맨스는 오감만족의 로맨스를 추구하여 탄탄한 원작과 고급스러운 일러스트, 유명성우가 함께하는 웹오디오드라마가 포함된 북큐브서점만의 특별한 작품입니다)



10. 은설이란 브랜드가 북큐브에서 나온 브랜드인줄 몰랐어요. 요즘은 통 은설에서 책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워요.

은설에서 나온 작품 중에 가장 은설 브랜드에 적합하다고 보시는 작품은 어떤 게 있나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은설 작품은 어떤 게 있죠?


은설 브랜드로 출간된 작품 중에서는 레이디S 작가님의 <숙녀의 은밀한 쾌락>을 가장 먼저 권해드리고, 3월 29일 따끈따끈하게 출간된 총 7편에 이르는 트리플베리 작가님의 <그와 그녀와 그와 나>를 추천 드립니다.


은설 브랜드는 기존 정통로맨스보다 수위나 소재에 있어서 훨씬 자유로운 브랜드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비밀스럽고 은밀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꾸려나갈 계획입니다. 아직 브랜드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많은 작가님들께서 좋은 작품 많이 주신다면 열심히 만들어 독자님께 선보이겠습니다.



11. 13년에 북큐브 공모전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작년엔 그냥 지나갔네요. 올해는 계획이 없나요?


아쉽게도 현재 저희 쪽에서는 2013년도와 같은 방식의 공모전 진행 계획은 없습니다.

만약 진행을 하더라도, 최근에는 신인 작가님들께서 더 자유로운 방식으로 저희 쪽으로 문을 두드려 주고 계시고, 기성 작가님들께서는 저희의 새로운 출간 방식(프리미엄 연재, 리얼 로맨스 등)을 통하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계시기 때문에 당시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좋은 기회가 있어 공모전을 진행하게 된다면, 럽펜을 방문해주시는 작가님과 독자님께도 소식을 알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 지금 작업하시고 있는 새 작품에 대해 살짝 알려 주세요.


럽펜의 많은 독자분께서도 고대하고 계실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소속 작가님의 다양한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월 초에는 정말로 오랜만에 이금조 작가님께서 로맨스토리를 통하여 전자책으로 처음 선보이실 종이책 출간작을 준비 중입니다.

더불어 장현미 작가님께서도 리얼로맨스를 통하여 오피스물&연상연하물의 진수를 선보이실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13. 마지막으로 독자분들께 하고픈 말을 해주세요.


신새우 : 현실연애에 실패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독자님의 로맨스 에너지 충전이 필요합니다!(응?) 2015년 많은 변화가 있을 북큐브 서점의 로맨스 코너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격려와 질책 모두 달게 받아 더 발전하는 로맨스 계의 영원한 일등노예가 되겠습니다.

작가님, 독자여러분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밥츤츤 : 독자님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http://blog.naver.com/bookcube6) 놀러 많이 와주세요. 저는 이제 그만 홍보성 댓글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힝… (댓글이 없으니, 재미가 없어요. 일하면서 재미를…- 욕심이닷! 퍽퍽)


그리고… 저도 인간인지라 오자 잡으려고 책을 읽고 (하루에 2권씩 눈 빠지게 모니터를 보고 있어 거북이 목에 안구건조증까지….) 있지만, 오자가 남아 있네요. 보게 되시면 욕하지 말고 좋게 말씀해주시면… 헤헷 제가 후다닥 수정할게요~.


항상 좋은 도서로 그리고 고퀄리티로 독자님께 다가가기 위해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 노력에 멈추지 않고 나날이 발전하는 로맨스토리 될게요~ 기대해 주세욧! 데헷! (>_<)v


정모찌 : 앞으로도 독자분들의 시선을 확~! 사로 잡을 수 있는 표지를 제작 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로맨스토리 도서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 구매 부탁 드려용~!!


밍카츄 :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북큐브네트웍스 로맨스토리팀입니다. 항상 우리 로맨스토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팀 네 여자는 일로서만이 아니라 그저 로맨스를 좋아하는 같은 독자의 입장으로서 독자님들을 대신하여 작가님들과 교류하며, 독자의 니즈에 더욱 부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고 여러분과 같은 시야에서 묵묵히 업무 진행하며, 골수 로맨스 팬이자 담당자로서의 성실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저희와 같은 마음으로 로맨스토리에 대한 변치 않는 성원 부탁합니다! ^^


로맨스팀 전원소집-1.jpg




인터뷰에 응해주시고, 성실한 답변지까지 준비해주신 북큐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질문자 중에서 또또아 님께 포인트 100점 드립니다.

참가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북큐브 측에서 쿠폰을 증정해 주신다고 합니다.

질문해주신 분들 중에 북큐브 아이디가 있으신 분들은 럽펜 아이디로 쪽지 보내주세요.

북큐브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Comment '3'
  • 공모 2015.04.10 09:04

    질문의 답도 꼼꼼하시고 일하시는 분들 성격도 묻어나는거같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 보기좋네요. 이왕이면 얼굴을 가리지않는 사진이었으면 더 친화도가 높았을테지만 ㅎㅎㅎ
    앞으로도 재미난글 잘 부탁드려요~ 아.... 쿠폰 미리 감사인사도^^

  • 밀크티 2015.04.20 21:42
    인터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홀로서기 2015.05.06 08:27
    인터뷰 잘 봤습니다^^ 쿠폰 감사해요~

로맨스소설계 관련 읽을거리를 올리는 곳입니다.

빠져있는 평점 정리는 없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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