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오늘 하루 이 창을 띄우지 않음 X
로그인



[이북업체]
2015.10.28 15:06

인터뷰: bookpal(북팔)

조회 수 2962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noname01.jpg






1. 북팔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로맨스는 북팔이다! 안녕하세요, 웹소설 플랫폼 북팔입니다. 저희 북팔은 다양한 장르소설들이 연재되고 있는 플랫폼임과 동시에 E-BOOK 출간을 통해 북팔 작품들이 더 많은 분들께 보여질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곳입니다.



noname02.jpg




2. 북팔은 어떻게 시작된 업체인가요?

 

- 2011년도 E-BOOK 서비스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북팔은 처음부터 웹소설로 시작한 업체였죠. 웹소설로 태어나, 웹소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뿌리부터 웹소설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 현재는 약 50여 명의 직원들이 작가와 독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사이트가 되도록 불철주야 달리고 있습니다. :)



noname03.jpg


noname04.jpg


3. 지금 작업하시고 있는 새 작품에 대해 살짝 알려 주세요. (2차 웹소설 라인업이나 북팔에서 나오는 이북에 관한 이야기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로아 출판 팀에서는 현재 완전천재 작가님의 ‘광애’와 꽃제이 작가님의 ‘치닫도록’ 작품을 이북 출간 작업 진행 중입니다. 북팔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 극비로 진행 중이지만, 럽펜 분들께 살짝 말씀을 드리자면 2차 정식연재관 라인업에서도 1차 라인업만큼이나 다양하고 좋은 작품들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8개월만의 복귀작을 들고 오시는 작가님도 있으니 11월 2일, 새로 시작하는 정식연재관 신규 웹소설 잘 부탁드립니다. 살짝 더 힌트 드리자면 이번 2차 정식연재관 웹소설은 로맨스 판타지가 한 작품, 동양 로맨스가 두 작품, 현대 로맨스가 두 작품이 들어갑니다. 어떤 작가님이 들어가실 지는 11월 2일에 확인을…!!

 

4. 북팔이 추구하는 작품이란?

 

- 특정적인 작품을 추구하기보다는 쓰신 작가님과 보는 독자님들 모두가 만족하는 작품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5. 사실 북팔에서 연재를 읽어 본 적 없어서 그 시스템에 대해서 거의 몰라요. 북팔은 연재만 하는 곳인가요? 이북이나 종이책 출간도 같이 하는 건지? (홀로서기)

 

- 저희 북팔은 연재와 동시에 E-BOOK 출간을 하고 있는 멀티형 웹소설 플랫폼입니다. 연재를 하신 후에 일정 조건이 맞춰지면 여러 유통사로 E-BOOK 출간을 하고 있습니다.

 

6. 북팔의 스타작가는 누가 있을까요? (웹소설, 가능하면 로맨스쪽으로 답해주세요.)

 

- 북팔 안에는 정말 많은 스타작가님들이 포진하고 계십니다. 그중에서도 <연애의 은밀한 법칙>을 쓰신 oz 작가님과 <악마와의 하룻밤>을 쓰신 아리엘 작가님 등 여러 작가님들께서 로아 소속으로 북팔에서 활동 중에 계십니다.

 

7. 웹소설의 소설들도 소설인데 퀄리티가 제법 높은 삽화작가들이 많네요! 삽화작가들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까요? 또는 제일 모시기 힘들었던 삽화, 소설 작가님들이 있나요?

 

- 정식연재관에서는 주로 북팔코믹스의 일러스트릿 작가님 쪽에서 모집한 분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소설 작가님이 직접 섭외해 오신 분도 있으시구요. 정말 내로라하는 삽화 작가님들을 모시려다 보니, 저희 북팔과 함께 해 주시겠다는 메일 한 통에 MD들이 방방 뛰었던 게 생각나네요. 어찌나 땀을 흘렸던지. 이 인터뷰를 빌려 함께 해 주신, 그리고 함께 해 주시는 삽화 작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8. 북팔이 지향하는 목표가 있나요?

 

- 작가님들과 독자님들 모두가 만족하는 웹소설 플랫폼이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9. 새롭게 리뉴얼된 북팔 시즌2. 계획하고 있는 공모전이나 이벤트가 있다면 설명해 주세요.

 

- 현재 로크미디어, 감, 나비노블과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공모전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정식연재관에서는 1차 런칭 때, 성공적으로 진행했던 머그컵 이벤트처럼 2차 런칭 때에도 굿즈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3차 런칭은 아직 고민 중이지만, 이벤트가 계속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어, 음... 그런데 어쩐지 등 뒤가 따갑네요. 누군가가 노려보고 계시는 것 같은 착각이...?!



noname05.jpg

<정연 머그컵 배송 준비>




10. 북팔에서 출간되었던 로맨스 중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어떤 것이 있나요? 그리고 여태 북팔에서 출간된 로맨스 작품은 몇 권이나 되나요?

 

- 저희 북팔에서 출간된 로맨스 작품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이스크림 31가지를 판매하는 곳처럼 정말 다양한 장르와 작품들이 있어,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으실 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음, 그리고 북팔에서 출간한 작품은 이북 단행본이 475종, 연재본이 1500여종, 종이책이 20종 정도입니다.

 

11. 북팔의 정식연재관과 웹소설리그의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 북팔 웹소설리그는 자유연재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유료 작품도 있고, 무료 작품도 있지만 누구나 연재하실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나 할까요??

북팔 정식연재관은 북팔 정식연재관과 작품 계약을 맺고 주 4회 연재되는 작품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작품은 S로맨스, 현대로맨스,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로맨스, BL, 로맨스, 라이트노벨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20작품이 들어와 있지만, 이제 11월 2일 2차 작가님들이 새로 들어오시면 25작품이 될 예정이에요.

정식연재관은 작가님들에게 투고를 받아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정식연재관에 들어오는 작품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정식연재관 투고 관련해서 submit@bookp.al 으로 많은 작품 투고와 문의해 주세요 ^^

 

12. 북팔의 웹소설 편집부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 저희 북팔 웹소설 편집부는 작가님들의 연재 작품을 관리함과 동시에 매니지먼트 성격을 띠고 있는 최강의 편집부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는 로아 소속 작가님들의 작품에 대한 케어와 좀 더 많은 독자님들께 사랑받을 수 있을 방안으로 작가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13. 웹소설(정식연재관) 연재는 얼마정도 세이브 원고가 있어야 하나요? 웹소설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 되긴 했지만, 마감을 펑크 내신 작가님이 계신가요?(작가님 이름을 언급하시기 어려우시면 이니셜이나 아니면 언급하지 마시고 그런 분이 계신다 정도로 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세이브 원고는 15회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정상 무리이신 분들도 간혹 계셔서 일주일마다 4회씩 매주마다 보내 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흑흑...작가님들 파이팅!!

 

14. 북팔에서 이북 출간이나 소설을 연재하고 싶은 작가분들 위해 투고 절차를 소개해주세요.

 

- 북팔에서는 소설 연재에 딱히 투고를 받거나, 제한이라고 할 만한 게 없어요. 연재 플랫폼이다보니, 자유롭게 소설을 올리시고 출간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올릴 때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다른 곳과 달리 저희는 작가님께서 작품/챕터 등록 후 [출간]버튼을 눌러야 해서요^^; 등록 후에 꼭 [출간]버튼 눌러주세요!! 그 외에 작품 연재 관련 이용 가이드가

http://blog.naver.com/bookpalbooks 북팔 공식 블로그에 자세히 기재 되어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시고 많은 연재 부탁드립니다!

 

이북 출간은 저희 북팔 플랫폼에서 인기작가님이 되시거나, 로아 브랜드와 작품 계약을 맺으신다면 가능합니다. 인기작가님이 되는 방법은 작품을 올리시는 페이지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으니, 꼭꼭! 도전해 보세요.

 

덧붙여,

북팔 정식연재관을 통해 연재하고자 하신다면 투고 자격이 총 세 가지가 있는데요. 1. 북팔에서 1개 이상의 완결작이 현재 북팔에 등록된 일반/인기/전속 작가분들 2. 출판사(유료화 되지 않은 작품), 3. 로아 소속 작가님들이십니다.(로아는 북팔의 새로운 출판 브랜드입니다.)

 

정식연재관에 들어오고 싶으시다면 저 위의 조건 중 하나가 정해지면 5만자 분량의 원고와 기승전결이 들어간 시놉시스를 submit@bookp.al로 보내주세요! 정식연재관은 언제나 열린 문~♪입니다!

궁금하신 것도 submit@bookp.al로 보내 주세요~

 

15. 북팔 정식연재관 투고 자격 중에 로아 소속 작가가 있는데, 로아는 출판사인가요? 북팔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 로아는 로맨스관인 북팔이라는 플랫폼에서 파생된 로맨스 전문 출판사입니다.

아직 런칭 전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북팔의 취지인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신인 작가님들의 발굴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식연재관 투고 시 로아 소속 작가분들에게 심사단계를 한단계 뛰어넘는다거나, 로아가 보장하는 작품이므로 완성도 항목에 만점을 부여하는 혜택이 있습니다.

 

16. 로아 소속이기에 얻는 혜택들이 있을까요?

 

-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저희 ‘로아’ 소속이기에 얻는 것은 여러 가지로 많습니다. ‘내일도무료’ 서비스에도 1-2작품은 현재 로아 소속 작품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으며, 서비스되고 있는 작품은 모두 수익이 증가한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작품이 유통사에 출간이 될 때 노출 또는 이벤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17. 로아 소속 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로아 소속 작가가 되시는 길은 항상 열려 있고, 어렵지 않습니다. 저희는 북팔 사이트 내 연재를 하고 계시는 좋은 작품들을 컨택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북팔 플랫폼에 꾸준한 연재를 하신다면 작가님의 작품을 발견하여 빠르게 다가가 어렵지 않게 저희와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저희 북팔 로아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메일로 원고 투고를 해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로아 블로그 주소는 곧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해당 원고를 투고해 주실 때, 출판 이력 혹은 어필해 주실 수 있는 모든 사항을 입력하셔도 무방합니다. 21C는 자기 PR의 시대니깐요.^^

 

18. 지금 북팔X 로크미디어/감/나비노블과 함께 하는 콜라보 공모전이 한창 진행 중인데, 구체적으로 콜라보 공모전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지금 진행하고 있는 콜라보 공모전은 출판사와 출판사가 함께하는 공모전입니다. 현재 로크미디어(사극&판타지)/감(현대)/나비노블(BL)과 함께 진행 중에 있는 공모전이기 때문에 수상하시는 분들은 장르에 맞는 각 출판사와 계약을 맺게끔 되어있습니다. 또 이번 공모전에는 성실연재 지원금이 있습니다. 조회수 및 관작수와 상관없이 오로지 꾸준히 연재를 해 주시는 작가님 30분을 선정하여 총 300만 원의 지원금을 드리는 이벤트를 실행 중입니다. 저희는 계속해서 공모전 출간이 되어 있는 많은 작품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북팔에서 정식연재를 하시게 된다면 시상금과 별도로 하여 고료가 지급되오니, 꼭 수상을 하지 않으셔도 언제나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noname06.jpg



19. 현재 북팔 전속 모델로 유병재님이 활동 중이던데, 유병재님을 전속 모델로 한 이유가 있을까요?

유병재 씨는 숨겨진 매력이 다양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맨스 웹소설 전문 북팔 또한 작가와 독자들에게 숨겨진 매력이 다양한 곳이고 특히 유병재 씨가 가진 작가라는 경력이 북팔이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해 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20. 타 웹소설 사이트와 다른 북팔만의 차별점은 뭐가 있을까요?

 

- 저희 북팔은 연재 플랫폼임과 동시에 E-BOOK 출간 진행하고, 에이전시 역할까지 하고 있는 출판사적 성격을 지녔다는 게 타 웹소설 사이트와는 다른 저희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독자님들께는 챕터별로 나누어진 작품을 보며 선택의 폭을 더 넓혀 드리고 웹소설 관련 다양한 기획 이벤트를 통해 독자님들을 찾아뵙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는 비판과 격려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항상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비판과 격려 보내 주세요 :)

 

21. 내일도무료 서비스가 진행 중인데, 내일만 되면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건가요?

 

- 네, 그렇습니다! 인기 웹소설들을 하루에 2편씩 무료로 보실 수 있게 서비스 중에 있습니다. 다만 계속 기다린다고 한 편씩 무료로 풀리지는 않구요, 한 편을 보셔야지 다음 편을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기존에 무료 이용권으로 보신 챕터는 3일 후에 닫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쿠폰을 쓰시면 언제든 열 수 있습니다! 유료 연재 플랫폼이지만, 많은 분들께서 좋은 작품들을 무료로 많이 접하실 수 있게 <정식연재관>, <내일도무료>, <3일 무료 이벤트> 등과 같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2. 북팔에서만, 북팔이기에 가능한 서비스들이 있을까요?

 

- <3일 무료 이벤트>, <절반 무료 이벤트>는 저희 북팔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신작을 3일 동안 무료로 볼 수 있는 <3일 무료 이벤트>와 완결작의 절반을 3일 동안 무료로 볼 수 있는 <절반 무료 이벤트>는 저희 북팔에서만, 북팔이기에 가능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23. 북팔을 한 줄 카피로 설명한다면?

- 로맨스는 북팔과 함께~!

 

24. 마지막으로 독자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새로이 시작한 북팔 시즌2 잘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정식연재관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인터뷰 해주신 북팔에 감사드리며

질문해주셨던 하우여우 님에게 포인트 100점을 넣어드렸습니다.



Comment '2'
  • 천설희 2015.11.25 23:07
    인터뷰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잘 읽었어요. ^^
  • 공모 2015.12.03 11:30
    북팔에 대해 전혀 몰랐었는데 질문이 세세해서 그런지 답변이 친절한건지 무지 자세하게 알게되었네요^^

로맨스소설계 관련 읽을거리를 올리는 곳입니다.

빠져있는 평점 정리는 없는 자료입니다.

  1. 인터뷰 - 화연 윤희수 작가님

    Category[작가] By러브펜 file
    Read More
  2. 인터뷰: 정경하 작가님

    Category[작가] By러브펜 file
    Read More
  3. 인터뷰: sizh 작가님

    Category[작가] By러브펜 file
    Read More
  4. 인터뷰: 로망띠끄

    Category[출판사] By러브펜 file
    Read More
  5. 인터뷰: bookpal(북팔)

    Category[이북업체] By러브펜 file
    Read More
  6. 인터뷰 : 조아라

    Category[이북업체] By러브펜 file
    Read More
  7. 인터뷰: 퀸즈노블 인터뷰 (우신출판사)

    Category[출판사] By러브펜 file
    Read More
  8. 이금조 작가님 인터뷰

    Category[작가] By러브펜 file
    Read More
  9. 인터뷰 : 북큐브

    Category[이북업체] By러브펜 file
    Read More
  10. 박혜아 작가님 인터뷰

    Category[작가] By러브펜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