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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김여주!!"


"엥? 뭐야 니가 내이름을 다부르고??ㅎㅎ그래도 좋다"


"뭐랰ㅋㅋ그런거 아니거든 쌤이 오래!"


"ㅎㅎㅎ알았어"


교무실에 갔다온뒤 풀이 죽어있는 김여주


"야 김여주 왤케 기운없음??"


"쌤이 또 뭐래해서...ㅜㅜ"


"ㅋㅋㅋ그러게 내가 뭐랬냨ㅋㅋㅋ뭐 맨날 혼나니까 이젠 교무실로 등교하지?"


"하...야 내가 맨날혼나고 싶어서 혼나냐? 내가 많이 혼난다 해도 그렇지 그런말은 진짜 너무 갔다 너까지..."


"....."


"정일훈 너이제 아는척하지마 맨날 너랑같이 다닌다고 너좋아하는 여자애들이 얼마나 구박하는데!!"


"왜 말 안했어.."


"...."


"왜 말안했냐고!!애들이 그러는거!!!!"


"와..이젠 나한테 화도내내...너진짜 많이 변했다 일훈아.."


"아니 뭐래..진짜 그런거 아니라고!!그냥 장난이라고!!"


"넌 항상 그런식이지 나만 나쁜년 만들지 항상..."


"아니야..."


"뭐라고?"


"아니고 나쁘년.."


"아니 병주고 약주나 작작하고 꺼져"


"아니 진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