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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권세정에 변신


아침에 나는 눈을떳다..


어제 하진이랑 싸운건 꿈이 아닌가?


띠리리링띠리리링


하진인가?에이 지은이잖아?


"여보세요?어 지은아.왜?"


"아 우리 오늘 토요일인데 나와서 놀자 애들오늘 한잔한데"


"아 나 그런데 잘안가.."


"하진이도 오는데 나좀 엮어 주라..ㅜㅜ"


"아니 나진짜 걔랑 아무것도 아니라 그런거 해줄사이가아니야.."


"그래두 그럼 나와서 내옆에만 있어 내가 알아서 할게 응?"


"하...알겠어 그대신 난 술담배 안해"


"아 알았어 알았어!! 좀있다가 4시정도에 너네집앞으로 갈게!! 민짜인거 티내지말고 화장좀 하고 짧은치마도 좀입고"


"알았어..."


뚜뚜뚜---


아..맨날 이런식이지...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하진이를 목적으로 만나려는애들뿐...하...지겹다..


-4시


아 이건 너무 고딩같나...어때서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것도 아니고..그냥 후드에 하늘색 청바지면 되겠지..


"야!!!권세정!!빨리나와!!"


"알았어.."


지은이는 나를보자마자 끌고 다시 집에 들어가면서 말했다..


"이렇게 가면 너 땜에 우리도 쫒겨나 신경좀 쓰지.."


"너무 어색하고 이상해서.."


"일단 들어가서 너 옷좀 보자.."


-집안


"옷장좀 볼게........

짧은 치마도 있으면서 안입고 다니네? 좀입고다녀...이거 미니스커트랑 쫄티 입고 와바 화장도 다시해줄게.."


-화장후 옷입은후


"이거너무 가슴이 너무 파였는데?치마도 너무 짧고..."


"괜찮아 괜찮아 어? 너 귀 뚫었네?이거 귀걸이 껴"


"너무 화려한데..."


"괜찮데두 이뻐!!"


나가는중나는 고민했다 무슨신발을 신어야할지..그냥 운동화를 신기로 했다 신으려는데


"야!!무슨 치마에 운동화야!!이거 하이힐 신어!!"


"나 한번도 안신어 봤는데..."


"이뻐!!!"


약속 장소에 모인우리들 하진이는 아직 안왔다...나를 본 친구들이 하는말..


"뭐야 권세정도 술마셔?"


"아니 난.."


"어!! 마신데!!나도 놀랏어!!"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얘들아!!!~나왔어!!"


드디어 올게 왔다!!.......---하진이는 나를 봤다..